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어제도 프로그래밍하다가 새벽에 잠이 들었네요...
등록일 2013-02-05 11:23:19 조회수 15348
값진 수업을 듣고, 꼭 내것으로 소화하도록 숙제를 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탄탄한 기반하에 실력이 상승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비록 하루하루는 숙제를 하느라 힘이 들지만, 끝나고 나면 변화되어 있는 상황에 기쁨과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선행반을 마치고 지금 다시 본반에서 수업듣는 입장에서 보면, 이곳에서 시키는대로만 우직하게 한다면 실력은 보장할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