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어제도 프로그래밍하다가 새벽에 잠이 들었네요...
등록일 2013-02-05 11:23:19 조회수 15238
값진 수업을 듣고, 꼭 내것으로 소화하도록 숙제를 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탄탄한 기반하에 실력이 상승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비록 하루하루는 숙제를 하느라 힘이 들지만, 끝나고 나면 변화되어 있는 상황에 기쁨과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선행반을 마치고 지금 다시 본반에서 수업듣는 입장에서 보면, 이곳에서 시키는대로만 우직하게 한다면 실력은 보장할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75[양지훈]마스터까지!2018-09-11
1774[김용수] 전역을 하고2018-09-10
1773[박성호] 프로게이머의 꿈길2018-09-07
1772[이경헌] 초심자 분들은 2018-09-07
1771[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2018-09-06
1770[박준석]긴장감도 들었지만 2018-09-05
1769[전병훈]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2018-09-04
1768[박영수]슬럼프에 고민이 많은 분들2018-09-03
1767[문원경]좀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2018-08-30
1766[김민규]6개월을 앞둔 후기2018-08-29
1765[손윤재]기초부터 탄탄하게2018-08-29
1764[김금주] 게임 원화가를 꿈꾼다면2018-08-28
1763[김한나]윤곽이 잡혀가는 수업2018-08-27
1762[권혁준] 모든 게임은 1렙부터 시작이다2018-08-24
1761[조경준]처음부터 지금까지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