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솔직담백한 수강후기
등록일 2013-02-13 21:48:06 조회수 25520
제가 서울게임 컴퓨터 학원에 오게 된대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항상 고민만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길이다! 라고 생각하고 모든것을 진심으로 걸수있는 일이라고 느낀것이 바로 게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오게되었고 이사님과 원장님의 솔직담백하고 믿음직스러운 상담을 통해 이 학원에서 내 인생을 걸어보리라 장담하고 강의를 들으러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을 상대로 강의를 해 본적이 있어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이해하기 쉽게 무엇인가를 설명하는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 2일차밖에 되지 않지만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갈수록 제 믿음은 깊어만 갑니다. 이제 낼 모래 서른인데.. 밥먹고 살만하다!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걸고 꼭!! 취업의 길로.. 내 꿈을 다지는 길로 가겠습니다. 빠숑!?
번호 제목 등록일
1190[김성훈] 8개월을 끝내고...2016-07-09
1189[황창호] 게임기획 6개월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느낀 소감2016-07-06
1188[윤효근] 기획반 수강 3개월차, 틀이 잡히네요.2016-07-06
1187[송준휘]수강후기 입니다.2016-07-05
1186[정지혜]취업에 한발짝씩 다가서는 기분이 들어요2016-07-04
1185[유기준]기획반 6개월을 마쳐가면서...2016-07-01
1184[정혜민]차근차근 포트폴리오 준비 중입니다2016-06-30
1183[문현석]유니티 강좌를 끝마치며..2016-06-29
1182[김학남]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는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의문이 2016-06-27
1181[이정호]진로 선택과 자퇴는 한방에2016-06-21
1180[이상민] 꿈은 지금부터 날개를 펼칠 것 입니다.2016-06-20
1179[김동형]혼자서 하기 힘들분들에게 강추2016-06-17
1178[김범상]프로그래밍 3개월을 거치면서...2016-06-16
1177[유수린] 방금 확인해보니 첫 수강후기를 남긴 지 약 3개월이 지났네요.2016-06-13
1176[김민정] 3d 그래픽 국비, 이제 첫 달!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