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원화후기
등록일 2013-02-28 20:14:48 조회수 15431
방학특강 두달동안 그리 진도를 많이 나가지는 못했지만 많은걸 배웠다. 인체쪽 정면 측면 옆면쪽에서도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것도 깨닫고 포토샵에 몰랐던 기능도 조금 배우고 글레이징 기법이라는것도 처음 배워봤다. 그리고 그 중간에 색채학 수업도 있어서 어느정도 색을 어떻게 깔맞춤을 해야하는지 어느정도 이해해서 재미있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학원에 다시오기 힘들겠지만 내년에 휴학해서라도 또 컴백 할 생각이다. 아 윌 비 백
번호 제목 등록일
2090[현종원] 좀 더 빨리 다녔더라면 지금쯤은 더 앞으로 나가있지 않을까2019-10-02
2089[이윤호]일단 도전하세요!2019-10-02
2088[이상우]꿈을 찾아 가는길2019-10-01
2087[김신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2019-09-27
2086[강성웅]배움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2019-09-26
2085[박영욱] 다른 멋진 프로게이머들처럼 되고싶습니다2019-09-25
208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2019-09-24
2083[백현준]시간이 금방가서 아쉬울정도2019-09-23
2082[최건우]열심히 배우자라는 마음으로2019-09-20
2081[위솔]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세요.2019-09-19
2080[진태호] 굳이 배울필요 있나 생각하시는 분들께 2019-09-18
2079[이동민]열정많은학생2019-09-17
2078[조유빈] 다시 그림에 애정을 가지게 되어 2019-09-17
2077[이유석]일단 도전해보라2019-09-17
2076[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