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
등록일 2016-05-30 15:48:28 조회수 11014

지금부터 잘들어라

이제 스물일곱이다. 와우는 좀 그만하고 확장팩 나온거 눈길조차 주지마 큰일난다. 롤은 가끔식 해도되

1년뒤면 모든 과정이 끝났을꺼야 프로그래머로서의 능력을 다 갖춰두길바래 그리고 기획자로서의 공부도 같이 해두길 바래 프로그래밍과 기획을 다 하겠다는 생각이 그때도 변치 않기를 바래 그리고 그 과정이 끝나고 취업을 하더라도 기업의 규모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으면해 니가 할수있는 걸 충분히 잘 할수있는 곳으로 충분히 잘가리라 생각하지만 신중하게 잘 선택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

번호 제목 등록일
1903[이성진]널 믿는다. 미래의 나2023-08-01
1902[최동진]기획자가 된 나에게2023-07-28
1901[이성진]믿는다. 미래의 나2023-07-27
1900[김동준] 도전을 즐겨보자.2023-07-25
1899[박정훈] 현재 나는 2023-07-20
1898[정영균] 아직 걷고 있을 나에게2023-07-19
1897[이승연]취업은 했니?2023-07-18
1896[김진영]애매한 곳에서 놀고 있지 말고 2023-07-14
1895[김환일]오늘처럼만 하자... 2023-07-13
1894[김윤우]잘하고 있지 윤우야?2023-07-07
1893[강지민]어디까지 성장했니?2023-07-06
1892[박상경]성공했니?2023-07-03
1891[박경만]야좀더열심히해라2023-06-27
1890[하종욱]1년뒤 나에게2023-06-26
1889[김태영]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지만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