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
등록일 2016-05-30 15:48:28 조회수 14308

지금부터 잘들어라

이제 스물일곱이다. 와우는 좀 그만하고 확장팩 나온거 눈길조차 주지마 큰일난다. 롤은 가끔식 해도되

1년뒤면 모든 과정이 끝났을꺼야 프로그래머로서의 능력을 다 갖춰두길바래 그리고 기획자로서의 공부도 같이 해두길 바래 프로그래밍과 기획을 다 하겠다는 생각이 그때도 변치 않기를 바래 그리고 그 과정이 끝나고 취업을 하더라도 기업의 규모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으면해 니가 할수있는 걸 충분히 잘 할수있는 곳으로 충분히 잘가리라 생각하지만 신중하게 잘 선택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

번호 제목 등록일
598[유주원]안녕2017-07-31
597[김예찬]지금의 나는 주변에 잘하는 사람분들이 많아서2017-07-28
596[이정혁]언제나 과거에 대해 후회해오던 내가2017-07-27
595[신정훈]정말 무사히 수업을 마치고 취업까지 하게 되어서 정말 잘됐다.2017-07-26
594[윤재철] 1년후의 나야 2017-07-25
593[전민영]미래의 내가 또 쉬지 않고 달리고 있진 않겠지? 2017-07-24
592[임창현]미래의 나에게2017-07-21
591[이상현]안녕. 반갑다2017-07-20
590 [김진수]내가 감히 너에게 말을 붙일 수 있다는 사실이 2017-07-19
589[최예원] 안녕? 미래의 나야?2017-07-14
588[홍지은] 고민하고 있니?2017-07-13
587[서동욱] 현재의 나는2017-07-12
586[조윤영]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2017-07-11
585[서상배]그렇게나 고대하던2017-07-10
584[나예린] API부터 삐걱거려서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