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진수]힘들었다...
등록일 2016-05-30 15:48:33 조회수 20497

힘들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다음주면 회사를 다니고 있겠지.


1년동안 많은 밤을 새가며 키보드를 두드렸던 날들을 뒤돌아 보니 참 열심히도 달려왔다.


하지만 시작은 지금부터.


게임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은 어떠할 지 상상해 본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43[강예은]한 달 쉬고 보니깐2021-10-15
1542[박진수]힘들다고 느낀다면 과거를 생각해봐2021-10-14
1541[한동희]네가 선택한 진로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2021-10-13
1540[김상희] 미래의 나에게 쓴소리2021-10-12
1539[박민현] 돌고 돌아와서2021-10-08
1538[김용휘] 미래의 나야 잘 들어라2021-10-07
1537 [홍승범]1년 뒤의 나에게2021-10-05
1536[김현용]프로게이머가 되있지?2021-10-01
1535[고병우]원하는 일을 하고 있길2021-09-30
1534[장성진]내년의 나에게2021-09-29
1533[김주홍]크게 부담 가질 필요 없다2021-09-28
1532[이예솔]잘해 가고 있니?2021-09-27
1531[이승준] 미래의 나에게2021-09-27
1530[허민] 재밌냐?2021-09-24
1529[최예민]작품 이름 널리 알렸니?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