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진수]힘들었다...
등록일 2016-05-30 15:48:33 조회수 15795

힘들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다음주면 회사를 다니고 있겠지.


1년동안 많은 밤을 새가며 키보드를 두드렸던 날들을 뒤돌아 보니 참 열심히도 달려왔다.


하지만 시작은 지금부터.


게임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은 어떠할 지 상상해 본다.

번호 제목 등록일
763[정호안]미래의 나에게2018-08-09
762[김민범]미래의 민범아2018-08-06
761[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2018-07-30
760[이윤호]미래에 난2018-07-26
759[정성진]3d 분야의 전문가를 향해2018-07-24
758[박성은]안녕?2018-07-19
757[권하영]하영아2018-07-16
756[한상범]너는2018-07-13
755[김성욱]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2018-07-12
754[김지수]안개낀 바다를 해쳐가는 나에게2018-07-11
753[임다희]항상 다희편인 다희가 다희에게!2018-07-09
752[나경우] 이미 늦은거 아니야?2018-07-06
751[최영아] 조금 더 발전했을 나에게2018-07-05
750[배찬희]찬희형에게2018-07-04
749[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