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
등록일 2016-05-30 15:48:37 조회수 13924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

1년전 너는 #include도 몰랐는데 어느새 뭔가를 할수있게 되었겠지

그 전 3년간 무엇을 하고 , 왜 이쪽 길을 접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후회없는 1년을 보냈다고 생각들게 열심히 했었어야된다.

뭔가 할수 있게 되었다고 자만하면 안된다

아직 남은길이 많다.

넌 아직 햇병아리 그 이하다.

더 해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753[선정완]과거의 나보다 열심히 하자2022-08-10
1752[박원빈]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22-08-09
1751[장군]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니?2022-08-08
1750[강만석]포기하지 말고 버텨!2022-08-05
1749[박수빈]너가 가는길을 끝까지 믿으셈2022-08-04
1748[장재우]원하는 게임프로젝트에서 2022-07-29
1747[박민준]포기하지마! 맞써싸워!2022-07-28
1746[전제일]마지막이다 정말로 이길을 걷고자 선택을 했으니2022-07-27
1745[임수경]지금도 계속 하고 있으리라고 믿어2022-07-26
1744[김단오]꽃길만 걷자2022-07-25
1743[손상현]후회만 하지말자.2022-07-22
1742[손가인]많이 나아가고 있어?2022-07-20
1741[강바울]간절한 만큼 노력하자2022-07-19
1740[이용제]너의 꿈은 이루어졌니?2022-07-18
1739[윤주은]지금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