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
등록일 2016-05-30 15:50:19 조회수 14894

멀쩡히 하던일 때려치우고 와서 1년동안 담배도 끊고 술도 (거의) 끊고 잘 참았다.


1년 뒤 내가 열심히 노력한건 알지만 만약에 라도 원하는 취업이 안된다고해서 절망하지 말어라


지금까지 배운 열정 조금 더 노력을 해보자 


만일 너무 힘이들때는 1년전 부산에서 상경 했을때의 기대와 열정을 떠올리자


항상 조급해하지말자 29살의 천기엽아


취직했으면 술 담배 된다.

번호 제목 등록일
493[최우정] 미래의 나에게2017-01-20
492[이성우] 멋진 원화가가 되어 있기를....2017-01-18
491[김여옥]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고 발전하자!2017-01-16
490[손철호] 미래의 나에게2017-01-13
489[배준모] 미래의 나에게2017-01-11
488[이종섭] 미래의 종섭이에게2017-01-06
487[위태호] 미래의 나에게2017-01-04
486[배태언] 안녕 1년후의 나, 배태언에게2017-01-02
485[박영진] 미래의 나에게2016-12-30
484[신현우] 전날들을 돌아볼때...2016-12-26
483[김혜옥] 미래의 나에게2016-12-19
482[이수환] 미래의 나에게2016-12-16
481[석상수] 미래의 나에게2016-12-14
480[홍다영] 미래의 나에게2016-12-12
479[김인하] 반갑다 미래의 나야~2016-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