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병연] 긴 시간이었다
등록일 2016-05-30 15:51:21 조회수 13091

내가 거의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이 길이 헛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과거에서의 나는 정말 매일매일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 게임개발이라는 장르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느꼈던

이 설렘과 초심을 잃지 말고 많은 곳에 활용하면서 내일을 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내가 걸어갈 길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8[한지원]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2022-07-13
1737[임현준] 기본은 이루었는가2022-07-12
1736[선민규]잘하고있을거야 힘내2022-07-11
1735[이혁]어차피 잘될 10년 후의 나에게2022-07-08
1734[홍성록] ㅎㅎ.. 웹툰작가를 꿈으로 정했는데 할만하니?2022-07-06
1733[김성준] 할만하니2022-07-05
1732[김민지]자 민지씨 열심히 좀 합시다?2022-07-04
1731[오진혁]행복했으면 좋을 미래의 나에게2022-07-01
1730[김규형] 내 인생 처음으로 생긴 목표2022-06-30
1729[안정연] 10년뒤에는2022-06-29
1728[전승진]포기하지말고 꿈을 이루자!!2022-06-29
1727[전건우]5년후의 나에게2022-06-28
1726[김유진]노력해서 성공하자2022-06-27
1725[구본준] 지금은 어때?2022-06-24
1724[현선영] 잘 계약하자~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