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병연] 긴 시간이었다
등록일 2016-05-30 15:51:21 조회수 13089

내가 거의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이 길이 헛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과거에서의 나는 정말 매일매일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 게임개발이라는 장르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느꼈던

이 설렘과 초심을 잃지 말고 많은 곳에 활용하면서 내일을 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내가 걸어갈 길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48[김지연]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2022-03-10
1647[지승윤]잘할 수 있을거야2022-03-08
1646[조현욱]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에 지치지 말자2022-03-07
1645[조민성]응원을 받기위해 볼거라고 생각해2022-03-07
1644[정의웅]우선순위를 잘 정하자2022-03-04
1643[정시훈]갈때까지 가자!2022-03-03
1642[박현석]이미 쳐랑해진 나를위해한잔..2022-03-02
1641[김태희]잘하고 싶다2022-02-28
1640[한순웅]처절하게 달려들어 보자.2022-02-25
1639[조동현]나를 한 번 다시 떠올려주기를 바란다.2022-02-24
1638[추하진]성공했을거라 난 믿어 2022-02-23
1637[임정훈]내가 하고 싶은 일2022-02-22
1636[오경택]유명해지자2022-02-21
1635[이강연]내 자신이 나를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2022-02-18
1634[곽아름] 제일 중요한건 내가 재미있게 하는것이다.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