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장병연] 긴 시간이었다
등록일 2016-05-30 15:51:21 조회수 13049

내가 거의 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이 길이 헛되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과거에서의 나는 정말 매일매일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 게임개발이라는 장르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느꼈던

이 설렘과 초심을 잃지 말고 많은 곳에 활용하면서 내일을 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내가 걸어갈 길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13[강륜구] 제로베이스2021-09-01
1512[김민우] 미래에 나에게2021-08-31
1511[정재환]미래에서도 힘내라2021-08-31
1510[강유리]미래의 나에게2021-08-30
1509[백성환]프로그래머팀 백책임님2021-08-30
1508[이승현]안녕 이승현2021-08-27
1507[김병종]너는 어느 위치에 있는지2021-08-26
1506[김태휘]꿈을 얼마나2021-08-25
1505[한유인] 드디어 취직했구나.2021-08-24
1504[엄동영]2021년의 내가2021-08-23
1503[오지원]저 미래 어딘가에 있는 나2021-08-20
1502[양시원]내가 바라던 대로2021-08-19
1501[김민규] 미간에 나이테 하나 더 늘었을 나에게2021-08-18
1500[문혁준] 미래의 작가가 된 나에게2021-08-17
1499[김진선]미래의 진선아 잘 살고 있니?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