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용승수] 아깝지 않더냐
등록일 2016-05-30 15:51:25 조회수 12079

지난 1년이라는 시간이 너에겐 아깝지 않더냐.


한참 무더위가 찾아오는 5월에, 하고픈 꿈을 쫓아 시작한 이 공부를 후회하지 않길 바란다.


그 동안 정도 많이 쌓인 친구들 사이에서 너는 네가 하고자 하던 바를 다 이뤘는지 궁금하구나.


처음 회사 일을 때려치고, 하고 싶던 게임 개발 일에 뛰어들며, 함께 하는 그 누구보다 더 잘 하길 바라던


너의 초심을 아직도 갖고 있다면 넌 아마 성공할 수 있을거야.


과제는 빼먹지 않고 다 하고 있겠지? 매일매일 블로그에 그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하루라도 빼먹었으면 때려쳐라. 게으르게 행동하지 말아라.


입사하는 순간도, 새로운 게임을 런칭하는 그 순간도, 네가 지금까지 해 왔던 것 처럼


게으르게 행동하지 말아라. 부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8[홍준화]티어 좀 올리자2024-03-19
1977[양상윤]미래에는 나의 에임은 좋았으면 좋겠다.2024-03-18
1976[김재민]미래의 나야 취업 했니?2024-03-15
1975[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2024-03-14
1974[김은송]프로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2024-03-13
1973[김도울]열심히 해2024-03-12
1972[조경원] 미래의 나에게2024-03-11
1971[임수빈]플밍이란 직업2024-03-08
1970[김낙준]관성으로 나아가자2024-03-07
1969[김혁진]기깔나는 작품하나 완성해서2024-03-06
1968[함민지]완주하는 사람이 되자2024-03-05
1967[정찬호]지금 어떤 단계에 있나요?2024-03-04
1966[정민채] 앞으로도 화이팅2024-02-29
1965[임세진]화이팅2024-02-27
1964[한규영]취업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는다.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