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
등록일 2016-05-30 15:51:38 조회수 15743

이걸 보고 있다면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겠지?

게임이 좋아서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회사도 그만두고 학교다닐때 프로그래밍에 p자도 몰랐었는데

여기까지 할수 있게 되었구나. 초반엔 그럭저럭 시간이 널널했는데 한달이 지난 이후론 

밤새도록 프로그래밍 하고 코드짜고 집에가는 시간에도 생각하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네.

하지만 그간 잘 참고 여기까지 올수 있게 되었구나. 참으로 고생 많았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8[최유라] 항상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다2016-05-11
327[양은비]큰건 안 바란다, 살아만 있어라2016-05-11
326[정혜인] 안녕 미래의나야2016-05-11
325[마지은] 1년후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나에게2016-05-11
324[박지성] 끝이아니라 시작이다2016-05-11
323[김미루] 후회 없이 잘 해냈을까.2016-05-11
322[박효영] 고생한 나에게2016-05-11
321[신승인]상대적인 미래의 나에게.2016-05-11
320[정지홍]1년이 훌쩍 지나버린 나에게2016-05-11
319[이의종]1년 후 나에게 보낸다.2016-05-11
318[김예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6-05-11
317[김한주] 미래의 나에게 화이팅!2016-05-11
316[김동진]미.래.의.나.에.게 게임원화1603기2016-05-11
315[손지수]잘..살고는..있니....2016-05-11
314[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