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
등록일 2016-05-30 15:51:38 조회수 12781

이걸 보고 있다면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겠지?

게임이 좋아서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회사도 그만두고 학교다닐때 프로그래밍에 p자도 몰랐었는데

여기까지 할수 있게 되었구나. 초반엔 그럭저럭 시간이 널널했는데 한달이 지난 이후론 

밤새도록 프로그래밍 하고 코드짜고 집에가는 시간에도 생각하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네.

하지만 그간 잘 참고 여기까지 올수 있게 되었구나. 참으로 고생 많았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93[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4-10
1992[김동윤]문제점 보안하고 장점살리자2024-04-09
1991[김태윤]시간 버리지말자 2024-04-08
1990[박태현]화이팅2024-04-05
1989[김지현]그 일 하고잇니2024-04-04
1988[홍정수]취업을 확신하며2024-04-02
1987[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2024-04-01
1986[고정민]미래의 정민이는 프로게이머가 되겠구나2024-03-29
1985[문선우]작가데뷔해서 보자2024-03-28
1984[하현지]조바심 내지 말고 오래오래 하장2024-03-27
1983[오무현]실력 좀 키우자2024-03-26
1982[김현준] 중요한건2024-03-25
1981[양혜원]초심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2024-03-22
1980[김세연]열정을 잃지 않기를2024-03-21
1979[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