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
등록일 2016-05-30 15:51:38 조회수 12774

이걸 보고 있다면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겠지?

게임이 좋아서  애니메이션이 좋아서.. 회사도 그만두고 학교다닐때 프로그래밍에 p자도 몰랐었는데

여기까지 할수 있게 되었구나. 초반엔 그럭저럭 시간이 널널했는데 한달이 지난 이후론 

밤새도록 프로그래밍 하고 코드짜고 집에가는 시간에도 생각하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네.

하지만 그간 잘 참고 여기까지 올수 있게 되었구나. 참으로 고생 많았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8[홍준화]티어 좀 올리자2024-03-19
1977[양상윤]미래에는 나의 에임은 좋았으면 좋겠다.2024-03-18
1976[김재민]미래의 나야 취업 했니?2024-03-15
1975[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2024-03-14
1974[김은송]프로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2024-03-13
1973[김도울]열심히 해2024-03-12
1972[조경원] 미래의 나에게2024-03-11
1971[임수빈]플밍이란 직업2024-03-08
1970[김낙준]관성으로 나아가자2024-03-07
1969[김혁진]기깔나는 작품하나 완성해서2024-03-06
1968[함민지]완주하는 사람이 되자2024-03-05
1967[정찬호]지금 어떤 단계에 있나요?2024-03-04
1966[정민채] 앞으로도 화이팅2024-02-29
1965[임세진]화이팅2024-02-27
1964[한규영]취업에 성공했을 것이라고 믿는다.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