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
등록일 2016-05-30 15:51:45 조회수 13559

Hi 1년 후의 '나'  이쪽은 1년 전의 나야

지금의 나에게 이자리는 유일한 돌파구로 생각하고 

결심한뒤 시작을 했지만 이해가 되지않아 매일매일이

힘든 나날들이야


1년 후의 나는 나보다 훨씬 나은 상태일거라 믿어

아카데미에서 분명 살다 싶이하고 과제들에게

이리지리 치이며 지냈겠지만


그래도 이제 끝이 보이는 상태잖아


관심없던 취업 준비도 하고 

마음먹었던데로 가기로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813[손승원]여러가지 할 수 있는 일들을 포기하고2022-12-05
1812[임혜미] 만족했으면 좋겠다2022-12-02
1811[조상연] 진행중2022-11-30
1810[이승재]위기가 와도2022-11-29
1809[임원재]꿈을 찾기 위해2022-11-28
1808[김성훈] 모든 지식을 열심히2022-11-23
1807[오세진]존버밖에 답이 없어요2022-11-15
1806[박찬민]포기하지 말기를2022-11-14
1805[나문수]어떤 미래일지라도2022-11-08
1804[김재혁]즐겨2022-11-07
1803[강서연] 지금보다는 그래도 성장할수 있지않을까?2022-11-04
1802[정석영] 프로기획자의 마인드2022-11-03
1801[양영덕] 미래엔 어떤 게임이 나와서 즐기고 있을까...2022-11-02
1800[김민국] 아직도 그림을 그리고 있길 바라며.2022-10-31
1799[박근한] 아직 배우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