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
등록일 2016-05-30 15:51:45 조회수 13619

Hi 1년 후의 '나'  이쪽은 1년 전의 나야

지금의 나에게 이자리는 유일한 돌파구로 생각하고 

결심한뒤 시작을 했지만 이해가 되지않아 매일매일이

힘든 나날들이야


1년 후의 나는 나보다 훨씬 나은 상태일거라 믿어

아카데미에서 분명 살다 싶이하고 과제들에게

이리지리 치이며 지냈겠지만


그래도 이제 끝이 보이는 상태잖아


관심없던 취업 준비도 하고 

마음먹었던데로 가기로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783[임혜리]미래의 나에게2022-09-26
1782[장규현]화이팅!2022-09-23
1781[강범수]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하자2022-09-22
1780[이종인]문제를 기회로2022-09-21
1779[윤태규] 성공했기를 바라며2022-09-20
1778[김현기]정신차려!2022-09-19
1777[장성수]항상 겸손하게2022-09-16
1776[최광민]행복하게 살고 있지?2022-09-15
1775[손진호]미래에 어떤 회사에서2022-09-14
1774[송수한]미래에 보고있을 나에게2022-09-13
1773[윤재형] 너무 걱정하지마2022-09-08
1772[정연욱]열심히 해라2022-09-07
1771[이하늘]1년뒤의 나야 정신차리자2022-09-06
1770[김지혁] 1년뒤 나는 무엇을 하고있을까?2022-09-05
1769[이한재]짧고 크게 유명해지지 말고 평범하고 길게 유명해지자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