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등록일 2016-05-30 15:53:55 조회수 13700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지금은 꼭 좋은 회사, 메이저 회사에 가갔다는 목표가 있지만

사람 공부란 것이 쉬운 공부가 없고, 사람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잖아?

그러니 지금 취직한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공부하자.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적당히 인생을 살아가는, "그저그런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고, 이 길을 계속 해나가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메이저 회사에 들어가게 되든, 다른 회사에 들어가 이후 이직을 준비하게 되든

"능력있는 개발자", "능력있는 게임프로그래머"로서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일도 공부도 꾸준히 달려나가는, 그런 초심을 잃지 않는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2008[이성환]꿈을 위해 달리자2024-05-06
2007[조예준]포기하지마2024-05-03
2006[임성두]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2024-05-02
2005[최원영]노력하지 않았다면 부끄럽다2024-04-30
2004[김다현]열심히 잘 하자2024-04-29
2003[송유빈]포기하지말자2024-04-26
2002[문찬주] 항상 화이팅이야2024-04-25
2001[김윤석]도균코치님 기다리세요.2024-04-24
2000[고관희]뭐하냐?2024-04-23
1999[문지상]좋은팀에 들어가서 열심히해!2024-04-22
1998[박태연]효도2024-04-19
1997[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2024-04-18
1996[송기범]놓는 순간 거기서 끝이다2024-04-16
1995[강태웅]부자가 되었을 나에게2024-04-15
1994[양일웅]회사를 잘 다니고 있기를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