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등록일 2016-05-30 15:53:55 조회수 13049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지금은 꼭 좋은 회사, 메이저 회사에 가갔다는 목표가 있지만

사람 공부란 것이 쉬운 공부가 없고, 사람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잖아?

그러니 지금 취직한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공부하자.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적당히 인생을 살아가는, "그저그런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고, 이 길을 계속 해나가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메이저 회사에 들어가게 되든, 다른 회사에 들어가 이후 이직을 준비하게 되든

"능력있는 개발자", "능력있는 게임프로그래머"로서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일도 공부도 꾸준히 달려나가는, 그런 초심을 잃지 않는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898[진민욱] 나의 게임2019-04-04
897[임경섭]니가 원하는 게임이2019-04-03
896[이재웅]지금 쯤이면2019-04-02
895[김종훈]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에게2019-04-01
894[이동훈]한번시작한 일인만큼 2019-04-01
893[서규원]멈추지 말자2019-03-28
892[김수진]지금 노력 끝까지 가자2019-03-27
891[이용대] 모두가 즐기는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을 나에게2019-03-26
890[윤길중]1년후의 나에게2019-03-25
889[김현호]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22
888[이지한] 그때쯤이면 프로게이머가 2019-03-21
887[김지안]미래에는 이미 2019-03-21
886[전지우] 안녕 지우2019-03-20
885[한세희]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19
884[김영우] 미래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