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등록일 2016-05-30 15:53:55 조회수 16524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지금은 꼭 좋은 회사, 메이저 회사에 가갔다는 목표가 있지만

사람 공부란 것이 쉬운 공부가 없고, 사람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잖아?

그러니 지금 취직한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공부하자.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적당히 인생을 살아가는, "그저그런 개발자"로서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말고, 이 길을 계속 해나가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

메이저 회사에 들어가게 되든, 다른 회사에 들어가 이후 이직을 준비하게 되든

"능력있는 개발자", "능력있는 게임프로그래머"로서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일도 공부도 꾸준히 달려나가는, 그런 초심을 잃지 않는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