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
등록일 2016-06-08 21:02:46 조회수 16372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볼려고해.

지금은 군복무를 하면서 동시에 학원을 다니면서 꿈을 위해 한걸음한걸음 전진하고 있고

또 학교에 이런 저런일로 인해 복학을 해야할지 자퇴를 해야할지 결정을 못내리고 있지만

미래의 나인 너가 잘 결정을 내리고 앞으로 잘 나아가고 있다고 믿고 싶어.

뭐... 코딩하는게 재미있고 즐거워서 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거니 과거의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게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아 왔다면 그걸로 됬어. 

미래에 아직 취업을 안했을 수도 또는 혼자 집에서 코딩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 갔으면 좋겠어. 최종 목표가 장엄한 만큼 더욱 노력해야하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나나 미래의 나 자신이나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 줬으면 좋겠어.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