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안혜진] 아기가 걸음마를 처음 배우는것처럼 너도 이제 걷기시작하는구나~
등록일 2016-06-10 00:55:16 조회수 16429

처음에 인체비율도 엉망으로 그리던 네가 어느새 맞춰가며 그리고 있구나 -

1년간 그림을 잊고살던 네가 이곳에서 배우면서 많은것을 보고 익히고

네것으로 만들어서 만족할만큼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리라 미래의 내가 널 믿는다!

너는 아직 아기가 걸음을 떼기위해 걷다가 넘어지는 단계이니까 -

괜찮아~ 넘어져도 몇번이건 다시 일어나서 걸어보렴! 언젠간 걸을 수 있고 뛸수도 있을테니까 말이야

절대로 안된다고,못한다고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절대 아예 모르는 것처럼 싹다 버리고

'나는 할 수 있다', '해야만한다', '꼭 해낼꺼야' 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네 몸의 장기처럼 늘 지니고다니렴!

긍정적인 너의 생각이 좋은일이 잔뜩 일어나게끔 할꺼야 ^^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지금처럼 웃는 너의 모습 또한 절대 잊지마렴! 힘들어도 스마일, 울고싶어도 스마일이야!

그럼 1년동안 네가 열심히 한 만큼 회사에 들어가서 인정받으며 하루하루 즐겁고, 보람있게 생활하는 모습 기대할께!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