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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서보림] ㅎㅇ보림
등록일 2016-06-10 02:37:29 조회수 14532
과제하다가 까먹고있던 미래의 나에게가 생각나서 쓰러 왔어
여가생활 포기하고 과제 열심히 하고있는데 넌 나중에 내가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 있을거라 생각해. 난 새벽에 눈 뻑뻑 비비면서 과제하고 있으니까 너도 야근하고 있길 바라^^ 배고프니까 치킨먹으러 가야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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