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허한민] 와 내가 생각해도 정말 독하내
등록일 2016-06-23 12:51:48 조회수 11871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벌써 1년동안 배워서 어느덧 새내기에서 빠져나왔구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많이 힘들었을탠대 여기까지 잘 왔구나.

학원은 기초였고, 이제 직장 취직해서 실전을 겪는 일만 남았구나.

학원에서 배운걸로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 더 배울 수 있도록 하자.

1년 끝났다고 자만하지 말고, 앞으로도 더 나아가도록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693[정민혁] 별거 아니였던 문제들이 많았지.2022-05-11
1692[정하늘]자랑스럽게 느껴진다 2022-05-10
1691[유재민]5년 후에2022-05-09
1690[송아름]아무것도 아니었으면 좋겠다.2022-05-06
1689[이향운] 미래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자.2022-05-04
1688[희예] 차근차근 진행시키자 2022-05-03
1687[이산] 늦더라고 포기는 하지말고2022-05-02
1686[권다솜]다솜아2022-04-29
1685[김도윤]변치 않았으면 좋겠다2022-04-28
1684[김병훈]끝까지 최선을 다하자2022-04-27
1683[김민준] 노력하고 있길 바란다2022-04-26
1682[문인수]미래의 나를 위한 발돋움이 되길 바란다.2022-04-25
1681[김재윤]후회없는 취직이길 바란다2022-04-22
1680[김민제]열심히 더 배워봐2022-04-21
1679[김경식] 화이팅하자!202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