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마리] 하고싶었던거니까 즐겨라
등록일 2016-07-25 15:05:12 조회수 13505

언제나 게임게임 노래를 하고 수업시간 쉬는시간 구분없이 낙서하고 있던 나에게 생긴 소중한 꿈..

 

언젠가 어른이되면 꼭 게임과 그림을 함께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룰수있는 기회가 생길줄은 몰랐어.

 

나는 지금 두근두근거리고 배울생각에 들떠있는데 그때도 이 생각 그대로니?ㅎㅎ

 

지금쯤 너는 게임캐릭터를 만들고 게임속에서 움직이는걸 보고있을까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배울거야 그때되면 지금 노래하는 게임타령도 조금은 줄지않을까.. ㅎㅎ

 

원래 취미가 일이되면 힘들고 재미가없다그랫는데..ㅎ 지금생각엔 그때도 재밋게할것같긴하지만..ㅋㅋㅋ

 

빨리 배워서 멋진 그래픽디자이너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