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범선] 취직했니?
등록일 2016-08-05 10:12:44 조회수 11554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겠다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종로에있는 학원에 오게되었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을땐 학원에 온 것을 후회하고 있을까 아니면 기뻐하고 있을까.

난 그래도 처음 꿈을 품었던 그 열정으로 시작했던 나였다면 지금 보고있을땐 기뻐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만약 아직 내가 많이 힘들고 지치고 외로우면 너무 자괴감에 빠져있지말고..  훌훌 털어버려

그런것 보다 넌 해야할게 많은 사람이니까 하이팅해서 절대 후회없이 1년을 보내도록 하자

힘내자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738[한지원]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2022-07-13
1737[임현준] 기본은 이루었는가2022-07-12
1736[선민규]잘하고있을거야 힘내2022-07-11
1735[이혁]어차피 잘될 10년 후의 나에게2022-07-08
1734[홍성록] ㅎㅎ.. 웹툰작가를 꿈으로 정했는데 할만하니?2022-07-06
1733[김성준] 할만하니2022-07-05
1732[김민지]자 민지씨 열심히 좀 합시다?2022-07-04
1731[오진혁]행복했으면 좋을 미래의 나에게2022-07-01
1730[김규형] 내 인생 처음으로 생긴 목표2022-06-30
1729[안정연] 10년뒤에는2022-06-29
1728[전승진]포기하지말고 꿈을 이루자!!2022-06-29
1727[전건우]5년후의 나에게2022-06-28
1726[김유진]노력해서 성공하자2022-06-27
1725[구본준] 지금은 어때?2022-06-24
1724[현선영] 잘 계약하자~2022-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