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손현석] 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17-03-20 15:35:38 조회수 12687

대충 1년이 지났을 때의 나! 장인이란 이름의 변태일 나!

그때도 변태처럼 갑주, 무기, 문양,등 세세하게 파서 그리겠지 

장인인지 변태인지 모를 마냥 한땀한땀 그려 넣고 있어도 완성도는 높게 그려넣고

지금의 나도 변태처럼 한땀한땀 파서 넣고 있다, 역시 나!

거기에 나는 회사에서 매일 야근을 해서 그 회사의 지박령이 되어있겠지,

안 말해도 그회사 원화가 갈아넣기로 유명하니 그렇게 되겠지.암암.

집보다 회사에서 사는 시간이 길었으면해 이렇게 말 안해도 그렇게 하고있겠지만

그곳의 난 배경도 재대로 그려 넣고 시나리오도 공부할까 생각도 하고 있을지 모르지
여튼 미래의 나 넌 그회사에서 난 학원에서

장인이란 이름의 변태 근성은 잊지말고 무기로서 착실하게 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