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태규] 몇년 후가 될지 모르는 나에게...
등록일 2016-11-07 15:00:09 조회수 12226

생각만 해도 오글거리고 밤에 이불킥 할지도 모르는 글 이지만 '쓸데 없는 짓은 아니겠지...'라며 써본다.

 

어떤 모습의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 너에게

 

비록 그 모습이 지금의 내가 상상하는 미래의 나는 아닐지라도  

 

그때의 너의 모습이 어느 정도는 지금의 너에게 만족스럽기를.

 

그리고 행복하기를...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