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성현] 1년 후 나에게...
등록일 2016-12-05 13:50:16 조회수 12218

잘다니던 직장 때려치우고 와이프 등에 빨대 꼽으며 지낸지 1년!

지금의 넌 어엿한 개발자가 되었구나 ^^ 꼭... 되있을거라고 믿는다.

안그럼 집에서 쫓겨나니까... -_-;;

누구보다 든든한 와이프의 내조와 함께 이제 막다른 길에 닿아

더이상 물러날곳도 그리고 1년 전 내가 꼭 하고 싶은걸 해보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했던 만큼 최선을 다했을거야..

너가 현재 꿈을 이뤘든 그게 아니든 이곳에서 최선을 다했고 후회가 남지 않았을거라

믿기에 자신있고 고생했다고 말해줄 수 있어! 넌 최고야! 

 

 

 

 

번호 제목 등록일
1873[백주성]내가 나한테 이야기 하는게 2023-05-09
1872[장정윤]학원 처음 와서2023-05-04
1871[박현준]회사 생활 힘들어도 화이팅2023-05-01
1870[최유섭] 너가 노력했던 시간들이2023-04-27
1869[나대호]꿈을 크게 가지면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2023-04-26
1868[김시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2023-04-24
1867[윤두원]처음 가는 길에 틀린 길은 없다2023-04-21
1866[현지훈]떨어지고 부족하더라도2023-04-19
1865[최정회]열심히 성장중일 나에게2023-04-11
1864[운성원]아직도 기획서 쓰는게 힘들어?2023-04-05
1863[김윤우] 자랑스럽다2023-04-04
1862[신재희] 넌 지금 어떠니2023-04-03
1861[장정우]나에게 확신을 지니기를2023-03-29
1860[김세진]너 지금이랑 실력 똑같으면 알제?2023-03-28
1859[서민규]프로 ㄱㄱ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