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상언] 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16-10-26 17:50:17 조회수 14498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거라서 더 어렵지?

차라리 운동할 때가 더 쉬울거야 어려운 용어들이 없으니까 ㅋㅋㅋ

맨날 과제 할 때마다 컴퓨터를 부숴버릴까란 생각을 많이하지만

그래도 코딩이나 모르는 용어들을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것 때문에

흥미가 붙어서 하는거지 흥미라도 안붙었으면 진작에 안했을거야

지금은 엄청 어렵고 따라가기도 벅차지만 처음이니까 모르지

나중에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딱히 어렵지 않은 날이 오겠지

처음이 어렵지 하다보면 쉬우니까 계속 해보자

목표한 1년 아깝게 흘려보내지 말자. 

생각한대로 해야하니까 지금 고생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133[오기현]너 보기에 참 행복해 보인다!2016-02-04
132[윤두흰] 아마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2016-02-04
131[윤승은]너는 정말 취업했니?2016-02-04
130[신준철]지금 작업하는게 잘안되고 빡칠때도 많겠지2016-02-04
129[정정훈] 좋은 결과를 얻었을 것이라 생각해2016-02-04
128[문대곤] 처음했던 생각 잊지마라2016-02-04
127[김세훈] 난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바로 너야2016-02-04
126[김서진] 미래에게2016-02-03
125[강병혁]지금 나는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하고 업무를 시작하고 있을 단계야.2016-02-03
124[김동휘]썼던게 다 날아갔어 한번2016-02-03
123[백주진] 잘 지내고 있닝2016-02-03
122[김동휘]삶의 마지막 열정 같이 생각하며2016-02-03
121[김희락] 포기하지말자2016-02-03
120[박태훈] 한국 대부분의 게임 개발자중 하나가 되었다면 2016-02-03
119[한병권] 10개월 뒤의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기대가 된다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