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재민] 벌써 일년..
등록일 2016-11-18 14:26:34 조회수 14159

처음이라 좀 그랬지만

몇일뒤엔 수업이 좀 적응이 되더라

근데 그렇게 1년을 지내오니

 

까지 웃음 포인트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공부하느라 고생많았다

 

너의 아이디어가 경쟁업체에서 나올때마다 얼마나 상심이 컸니

 

이제 너 자신이 하고픈, 누구의 컨펌을 받지않아도 너 혼자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을 가졌길 바란다

 

너의 판타지를 사람들에게 보여줘

 

지금까지의 1년은 앞으로의 10년, 그 이상의 시간에 대한 한 발자국도 되지않다는걸 알고있잖아

 

성공한 게으른 자본주의의 돼지가 되길 기원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673[이재헌]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2018-01-08
672[김종효]과거의 내가2018-01-04
671[최복인]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7-12-28
670[박찬혁]지금의 그대가 존재하는건2017-12-27
669[최인호]미래의 나도 당당하고 자신감있게2017-12-22
668[이정윤]3DMAX로 2017-12-20
667[김진아]좋아하는 걸로 2017-12-19
666[장나윤]10개월 후의 나에게2017-12-18
665[조유진] 항상 배워야지 해놓고 2017-12-15
664[김주식] 난 네가 뭘 많이 이뤘을거라 2017-12-14
663[현소영] 지금 25세의 나는2017-12-11
662[김상호]언제쯤2017-12-08
661[박우민]지금의 나는 2017-12-07
660[원승현]앞서서 내가 해본것이 2017-12-06
659[정홍우] 미래의 나는 20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