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나성균] 이제부터다
등록일 2017-02-08 09:42:20 조회수 12369

 1년후라면 지금의 나는 계획대로(열심해 했다는 전재하에 말이다)라면 국비지원을 받아 수업을 받기 시작했겠군.

 

1년간 고생이 많았다. 경험해보지 못한 길을 처음부터 개척해 나간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힘든 길이겠지

만 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부터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 

 

 그동안 쉼없이 그림을 그렸고 MAX를 배우며 나름대로 기초지식과 실력이 쌓여 나가는 나 자심을 보면서

 

뿌듯했겠지.

 

 하지만 이제 부터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또 취업을 한 후로도 계속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그런 인재가 되어 나가는 내 자신이 되렴!

 

오글거린다! 

 

이만 쓴다. 열심히 하고 또 열심히 해라! 짜요!

 

그게 헬조선에서 살아 남는 법이다 +_+!

번호 제목 등록일
1903[이성진]널 믿는다. 미래의 나2023-08-01
1902[최동진]기획자가 된 나에게2023-07-28
1901[이성진]믿는다. 미래의 나2023-07-27
1900[김동준] 도전을 즐겨보자.2023-07-25
1899[박정훈] 현재 나는 2023-07-20
1898[정영균] 아직 걷고 있을 나에게2023-07-19
1897[이승연]취업은 했니?2023-07-18
1896[김진영]애매한 곳에서 놀고 있지 말고 2023-07-14
1895[김환일]오늘처럼만 하자... 2023-07-13
1894[김윤우]잘하고 있지 윤우야?2023-07-07
1893[강지민]어디까지 성장했니?2023-07-06
1892[박상경]성공했니?2023-07-03
1891[박경만]야좀더열심히해라2023-06-27
1890[하종욱]1년뒤 나에게2023-06-26
1889[김태영]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지만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