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종혁]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
등록일 2017-02-15 22:16:17 조회수 14351

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

하지만 언젠가는 넘기게 되는게 과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꿈꾸던 미래가 될테니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하자

 

계속 과제에 허덕이고 있을 1주후의 나야. 지금쯤 과제에 허덕이면서도 어느정도 기본기가 잡혀 있겠구나

넌 지금쯤 어느정도 수업이 진척되었을지 궁금하다. 그동안 많이 발전은 했니? 나도 빨리 따라가야할텐데

 

거의 학원이 집처럼 느껴질 한달후의 나야.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좀 늦어졌을 것 같은데 피곤하진않니?

그림 그리는건 많이 익숙해졌어? 난 지금은 펜이 너무 손에 안잡히고 노하우도 없어서 과연 내가 이름있는 원화가들처럼 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면서 열등감도 많이 드는데 말야.. 현재 너의 심리는 어떨지 궁금하다. 자신감? 자괴감?

 

-

 

1년후의 나에게

 

 

지금 니가 어떤 모습일진 몰라도

내가 지금 생각하는 모습의 나였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868[박성민] 넌 지금 어디에 있니?2019-02-21
867[정성학] 미래의 게임 원화가에게2019-02-20
866[박태현] 프로게이머가 되있을 나에게2019-02-19
865[이송영] 꾸준히 잘해보자2019-02-18
864[김현준]원하는 일 하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어?2019-02-18
863[주혜선]성공하자2019-02-15
862[서정원] 취업 했지;;?2019-02-15
861[신승훈]머리를 싸매고 있을 나를 위해2019-02-14
860[송재환]미래에 난 프로게이머2019-02-14
859[김은지] 취업했니2019-02-13
858[한아름] 꿈이 많지?2019-02-12
857 [이효영] 안녕효영아2019-02-11
856[장윤제] 안녕 챌딱이 윤제야 2019-02-08
855[김태혁] 취업을 했을 나에게2019-02-08
854[박주환]이 글을 다시 볼때쯤이면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