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종혁]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
등록일 2017-02-15 22:16:17 조회수 11576

언제나 내가 미뤄놓는 과제때문에 고생하는 내일의 나야. 미안하다 나때문에 항상 고생이 많다.

하지만 언젠가는 넘기게 되는게 과제뿐만 아니라 우리가 꿈꾸던 미래가 될테니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하자

 

계속 과제에 허덕이고 있을 1주후의 나야. 지금쯤 과제에 허덕이면서도 어느정도 기본기가 잡혀 있겠구나

넌 지금쯤 어느정도 수업이 진척되었을지 궁금하다. 그동안 많이 발전은 했니? 나도 빨리 따라가야할텐데

 

거의 학원이 집처럼 느껴질 한달후의 나야.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좀 늦어졌을 것 같은데 피곤하진않니?

그림 그리는건 많이 익숙해졌어? 난 지금은 펜이 너무 손에 안잡히고 노하우도 없어서 과연 내가 이름있는 원화가들처럼 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면서 열등감도 많이 드는데 말야.. 현재 너의 심리는 어떨지 궁금하다. 자신감? 자괴감?

 

-

 

1년후의 나에게

 

 

지금 니가 어떤 모습일진 몰라도

내가 지금 생각하는 모습의 나였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