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민기] 늦었다고 기죽지 말자
등록일 2017-03-03 14:06:07 조회수 12223

미래의 나면 지금보다 더 나이를 먹었을 것이다.

대학 동기들보다 길을 늦게 정했지. 하지만 그만큼 노력할것이야.

동기들은 현대 장학생이 됬을때 나는 아직 학원을 다니겠지.

하지만 늦은만큼 열심히 할 자신 있고 좋은 결과를 바랄수 있을거야.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