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지환] Hey ~! Bro!! 잘지내고 있어?
등록일 2017-02-22 03:56:58 조회수 13732

헤이~ 친구 잘 지내고 있어?

 1년 전에 나는 아마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물론! 잠을 잘 못자고 있지만!!  

근대...내가 이런 편지를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 하지만 쓰게 된거 너에게 

기쁜 마음으로 편지를 쓸까해~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하하! 

 1년 후의 너는 취업의 성공을 했는지 몸에 건강은 여전한지 궁금해.

그리고 1년 전에 나보다 더 많이 성숙해 있는지도 아니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사귀고 있었는지... 그치만 무엇보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1년동안 많은 걸 배웠니? 그리고 1년동안 너는 열심히 노력했니? 물론 애매한 대답도

줄수 있겠지만 1년후의 너가 자신있게 노력했노라고 말하기를 믿어! 넌 나니깐!

 글이 좀 길어진 것 같아... 1년 전의 나는 이만 펜을 잡으러 가봐야겠어! 그림 그리러!

1년 후의 나야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해 있어야 한다.

그럼.... See ya~

 

From : 1년 후의 나를 믿는 1년전의 나로부터.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