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철민]과거의 사건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고 나의 초침은 계속 움직인다.
등록일 2017-02-16 06:25:17 조회수 16175

미래라 해도 몇 개월 후의 나구나.

 

그 때의 나라면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로서는 역시 옛날의 각오를 다시 상기시키는게 난 좋은거 같아.

 

군대에서 항상 혼자 있을때의 내가 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찾아 봤던것, 부모님께 처음으로

  나의 주장을 말하고 나의 의지를 보였던 것, 그리고 과거에도 계속 쌓아오던 나의 작품들.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각서를 적듯 적었던 다짐. 그리고 그걸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

 

이 길은 내가 처음으로 내 스스로가 원했고, 내 스스로가 선택했던 길이야. 그 때는 분명 나의 각오가 힘들어서

흔들릴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좋아하는 거니까 묵묵하게 관철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 때에도 목표에선 멀지라도 계속 나아가니까. 이 글을 다시 읽을 때는 각오를 다시 다질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해.

 

나 자신이여 FIghting!! 

번호 제목 등록일
1873[백주성]내가 나한테 이야기 하는게 2023-05-09
1872[장정윤]학원 처음 와서2023-05-04
1871[박현준]회사 생활 힘들어도 화이팅2023-05-01
1870[최유섭] 너가 노력했던 시간들이2023-04-27
1869[나대호]꿈을 크게 가지면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2023-04-26
1868[김시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2023-04-24
1867[윤두원]처음 가는 길에 틀린 길은 없다2023-04-21
1866[현지훈]떨어지고 부족하더라도2023-04-19
1865[최정회]열심히 성장중일 나에게2023-04-11
1864[운성원]아직도 기획서 쓰는게 힘들어?2023-04-05
1863[김윤우] 자랑스럽다2023-04-04
1862[신재희] 넌 지금 어떠니2023-04-03
1861[장정우]나에게 확신을 지니기를2023-03-29
1860[김세진]너 지금이랑 실력 똑같으면 알제?2023-03-28
1859[서민규]프로 ㄱㄱ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