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철민]과거의 사건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고 나의 초침은 계속 움직인다.
등록일 2017-02-16 06:25:17 조회수 16165

미래라 해도 몇 개월 후의 나구나.

 

그 때의 나라면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로서는 역시 옛날의 각오를 다시 상기시키는게 난 좋은거 같아.

 

군대에서 항상 혼자 있을때의 내가 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찾아 봤던것, 부모님께 처음으로

  나의 주장을 말하고 나의 의지를 보였던 것, 그리고 과거에도 계속 쌓아오던 나의 작품들.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각서를 적듯 적었던 다짐. 그리고 그걸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

 

이 길은 내가 처음으로 내 스스로가 원했고, 내 스스로가 선택했던 길이야. 그 때는 분명 나의 각오가 힘들어서

흔들릴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좋아하는 거니까 묵묵하게 관철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 때에도 목표에선 멀지라도 계속 나아가니까. 이 글을 다시 읽을 때는 각오를 다시 다질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해.

 

나 자신이여 FIghting!! 

번호 제목 등록일
1783[임혜리]미래의 나에게2022-09-26
1782[장규현]화이팅!2022-09-23
1781[강범수]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하자2022-09-22
1780[이종인]문제를 기회로2022-09-21
1779[윤태규] 성공했기를 바라며2022-09-20
1778[김현기]정신차려!2022-09-19
1777[장성수]항상 겸손하게2022-09-16
1776[최광민]행복하게 살고 있지?2022-09-15
1775[손진호]미래에 어떤 회사에서2022-09-14
1774[송수한]미래에 보고있을 나에게2022-09-13
1773[윤재형] 너무 걱정하지마2022-09-08
1772[정연욱]열심히 해라2022-09-07
1771[이하늘]1년뒤의 나야 정신차리자2022-09-06
1770[김지혁] 1년뒤 나는 무엇을 하고있을까?2022-09-05
1769[이한재]짧고 크게 유명해지지 말고 평범하고 길게 유명해지자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