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철민]과거의 사건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고 나의 초침은 계속 움직인다.
등록일 2017-02-16 06:25:17 조회수 13065

미래라 해도 몇 개월 후의 나구나.

 

그 때의 나라면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로서는 역시 옛날의 각오를 다시 상기시키는게 난 좋은거 같아.

 

군대에서 항상 혼자 있을때의 내가 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찾아 봤던것, 부모님께 처음으로

  나의 주장을 말하고 나의 의지를 보였던 것, 그리고 과거에도 계속 쌓아오던 나의 작품들.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각서를 적듯 적었던 다짐. 그리고 그걸 지원해 주시는 부모님.

 

이 길은 내가 처음으로 내 스스로가 원했고, 내 스스로가 선택했던 길이야. 그 때는 분명 나의 각오가 힘들어서

흔들릴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좋아하는 거니까 묵묵하게 관철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 때에도 목표에선 멀지라도 계속 나아가니까. 이 글을 다시 읽을 때는 각오를 다시 다질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해.

 

나 자신이여 FIghting!! 

번호 제목 등록일
1708[방승규] 원하는것을 하고 있기를2022-06-02
1707[장재영]의심하지 말자2022-05-31
1706[김진홍]노력하면서 살자2022-05-30
1705[방애리나]열심히 했으니2022-05-27
1704[이새열] 더 나은 작품이 나올 수 있길 2022-05-26
1703[권정훈]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기를2022-05-25
1702[김승수]후회없었으면한다.2022-05-24
1701[김원진]넌 꼭 성공할거다.2022-05-23
1700[이승준] 꾸준히 하자.2022-05-20
1699[황재갑] 고생했고 항상 노력 하자2022-05-19
1698[방애리나] 실력이 쭉쭉 상승했으면 좋겠어요2022-05-18
1697[홍정우] 넌 할수있어!2022-05-17
1696[이건호]3년 뒤에2022-05-16
1695[김민서] 아무것도 아니다2022-05-13
1694[김세린] 힘내서 계속 해볼게.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