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희남] 니가 1년동안 잘 이겨내서 취업할 줄 알았다
등록일 2017-04-07 14:17:53 조회수 12849

안녕 1살 먹은 희남아!

 

나는 니가 1년동안 잘 이겨내서 취업할 줄 알았다.

 

근데 나에게 닥칠 앞으로의 과제는 대체 어떻니?

 

아직도 양쌤이 김밥2줄에 비유하며 과제를 내 주시니?...

 

그리고 혹시 잠은 잘 수 있는거니? 여가 생활은 할 수 있는거야?

 

아니야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할려고 한거니까 나도 열심히 이겨내서 취업하도록 할게

 

그럼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1888[정재백]미래의 나야2023-06-15
1887[한상민]지금은 어디쯤이니2023-06-14
1886[장예원]유명한 게이머가 되도록 2023-06-12
1885[전지은] 성공했을거라 믿어2023-06-09
1884[박세혁] 지금의 노력과 과거의 노력에 2023-06-08
1883[박경현] 창작에 고통받고있을 나에게2023-06-07
1882[노승환] 믿을만한 게임 기획자2023-06-05
1881[윤주환]미래의 프로게이머2023-05-26
1880[김동건]아직도 그림 그리고 있니?2023-05-25
1879[김정화]취업해서 웃고있을 나에게2023-05-24
1878[손지연]이직은 성공했나2023-05-18
1877[최은우]미래 열심히 게임하고있을 나에게2023-05-16
1876[이지희]굉장히 기분이 미묘하네2023-05-15
1875[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2023-05-11
1874[김필모]내 꿈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