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희남] 니가 1년동안 잘 이겨내서 취업할 줄 알았다
등록일 2017-04-07 14:17:53 조회수 12838

안녕 1살 먹은 희남아!

 

나는 니가 1년동안 잘 이겨내서 취업할 줄 알았다.

 

근데 나에게 닥칠 앞으로의 과제는 대체 어떻니?

 

아직도 양쌤이 김밥2줄에 비유하며 과제를 내 주시니?...

 

그리고 혹시 잠은 잘 수 있는거니? 여가 생활은 할 수 있는거야?

 

아니야 나는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할려고 한거니까 나도 열심히 이겨내서 취업하도록 할게

 

그럼 안녕~

번호 제목 등록일
1813[손승원]여러가지 할 수 있는 일들을 포기하고2022-12-05
1812[임혜미] 만족했으면 좋겠다2022-12-02
1811[조상연] 진행중2022-11-30
1810[이승재]위기가 와도2022-11-29
1809[임원재]꿈을 찾기 위해2022-11-28
1808[김성훈] 모든 지식을 열심히2022-11-23
1807[오세진]존버밖에 답이 없어요2022-11-15
1806[박찬민]포기하지 말기를2022-11-14
1805[나문수]어떤 미래일지라도2022-11-08
1804[김재혁]즐겨2022-11-07
1803[강서연] 지금보다는 그래도 성장할수 있지않을까?2022-11-04
1802[정석영] 프로기획자의 마인드2022-11-03
1801[양영덕] 미래엔 어떤 게임이 나와서 즐기고 있을까...2022-11-02
1800[김민국] 아직도 그림을 그리고 있길 바라며.2022-10-31
1799[박근한] 아직 배우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