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영선] 1년 뒤의 나야 안녕?
등록일 2017-03-29 14:24:07 조회수 14399

1년 뒤의 나야 안녕하니? 너가 뭐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SGA에 다닌지 딱 한달이 되었어. 첫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니... 과제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과제 하느라 매일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크서클하고 친구먹을 정도지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과 과제를 완성했다는 게 너무 뿌듯해. 

지금은 소스코드도 엄청길고 더럽지만 1년 뒤에 나는 소스코드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년 뒤의 나야, 너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많이 길러.. 밤 새는일이 많으니까 너무 힘들다...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잠은 푹 많이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번호 제목 등록일
373[용승수] 아깝지 않더냐2016-05-30
372[장병연] 긴 시간이었다2016-05-30
371[전가영] 미래의 나에게2016-05-30
370[강기순] 정답을 찾지 말자2016-05-30
369[천기엽] 오지게 고생했다 정말2016-05-30
368[조양헌] 넌 이대로면 망한다2016-05-30
367[유정호] 학원을 졸업해서 만약 취업을 하게 된다면 2016-05-30
366[신효섭] 1년동안 열심히 학원 다니고 마쳤으니2016-05-30
365[문예지]처음 학원 개강하고 강의 1주일 듣고 나서 주말과제도 넘나 힘들었는데,2016-05-30
364[김재형] C++도 헤메는 니가 잘도 버텼구나2016-05-30
363[이진수]힘들었다...2016-05-30
362[김진희] 1년 뒤의 나에게2016-05-30
361[김나은] 바보에게2016-05-23
360[황열린] 고생했다2016-05-18
359[주시훈] 만든다는 것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