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영선] 1년 뒤의 나야 안녕?
등록일 2017-03-29 14:24:07 조회수 14484

1년 뒤의 나야 안녕하니? 너가 뭐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SGA에 다닌지 딱 한달이 되었어. 첫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니... 과제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과제 하느라 매일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크서클하고 친구먹을 정도지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과 과제를 완성했다는 게 너무 뿌듯해. 

지금은 소스코드도 엄청길고 더럽지만 1년 뒤에 나는 소스코드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년 뒤의 나야, 너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많이 길러.. 밤 새는일이 많으니까 너무 힘들다...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잠은 푹 많이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번호 제목 등록일
1078[오유경]뭐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2020-02-04
1077[이영주]게임 좋아하는 나에게2020-01-29
1076[홍성주]행복하게 살고있겠지2020-01-28
1075[김명균] 힘들지?2020-01-12
1074[김태현]미지의 미래에2020-01-06
1073[강윤형]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2020-01-01
1072[장인우]인생의 길 한 가운데에 있는 너에게2019-12-30
1071[이선욱] 언젠가 꿈을 펼쳐 세상에 알리고 있을 나에게.2019-12-26
1070[서원준]갓겜을 만들고 싶니2019-12-24
1069[홍윤기]이게 너의 길이야2019-12-23
1068[장서윤]너는 지금 어디있니2019-12-20
1067[김명기]늘 그랬었고 늘 그래왔고 2019-12-19
1066[장학수]1년후의 게임개발자에게2019-12-18
1065[최현서] 우리 각자 최선을 다하러 떠나보자2019-12-17
1064[김은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