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영선] 1년 뒤의 나야 안녕?
등록일 2017-03-29 14:24:07 조회수 14467

1년 뒤의 나야 안녕하니? 너가 뭐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SGA에 다닌지 딱 한달이 되었어. 첫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니... 과제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과제 하느라 매일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크서클하고 친구먹을 정도지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과 과제를 완성했다는 게 너무 뿌듯해. 

지금은 소스코드도 엄청길고 더럽지만 1년 뒤에 나는 소스코드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년 뒤의 나야, 너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많이 길러.. 밤 새는일이 많으니까 너무 힘들다...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잠은 푹 많이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번호 제목 등록일
1048[김상욱]나는 정말로 2019-11-13
1047[김성진] 아는 것이 없는 백지 상태인 너에게2019-11-12
1046[정의찬]프로게이머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11-11
1045[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 그래픽으로 성공했눈가!2019-11-08
1044[황선엽]이 분야에서 만큼은2019-11-08
1043[정훈]니실력에 잠이 오냐2019-11-06
1042[박태진]훌륭한 코치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11-03
1041[송은주]놀기 좋아했던 내가2019-10-31
1040[장해미르]코딩하다 죽어라2019-10-30
1039[김희찬] 거긴 어디니?2019-10-25
1038[오규원]현재의 나에게 다짐하며 2019-10-24
1037[이건우]5252 미래의 Na2019-10-23
1036[이영훈]그때 쯤이면 2019-10-22
1035[이도희] 미래의 나야.. 어…. 열심히 살자.2019-10-21
1034[이윤호]취업은 했니?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