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영선] 1년 뒤의 나야 안녕?
등록일 2017-03-29 14:24:07 조회수 14456

1년 뒤의 나야 안녕하니? 너가 뭐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SGA에 다닌지 딱 한달이 되었어. 첫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니... 과제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과제 하느라 매일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크서클하고 친구먹을 정도지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과 과제를 완성했다는 게 너무 뿌듯해. 

지금은 소스코드도 엄청길고 더럽지만 1년 뒤에 나는 소스코드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년 뒤의 나야, 너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많이 길러.. 밤 새는일이 많으니까 너무 힘들다...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잠은 푹 많이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번호 제목 등록일
943[박이준]항상 열심히하고2019-06-14
942[정광민]내가 프로게이머가 되었는지는2019-06-13
941[김시은] 1년뒤의 나에게...2019-06-12
940[강원석]안녕 원석아2019-06-10
939[전우영]지금 열심히 캐릭터들2019-06-07
938[김상원]게임회사에 들어가서2019-06-05
937[윤재민] 매일매일 아침수업을2019-05-31
936[권동현] 그때쯤이면 일류 프로그래머가2019-05-30
935[이희찬] 미래의 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9-05-30
934[백진기] 원하는것을 이루기 위해2019-05-30
933[하예슬] 일은 잘하고있니?2019-05-28
932[김동규]보기좋아 2019-05-27
931[한상범]니가 후회하지 않도록2019-05-24
930[한길호]나는 지금 롤드컵 우승을 해서 2019-05-22
929[박혜민]게임회사에 들어가긴했는지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