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영선] 1년 뒤의 나야 안녕?
등록일 2017-03-29 14:24:07 조회수 14405

1년 뒤의 나야 안녕하니? 너가 뭐하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SGA에 다닌지 딱 한달이 되었어. 첫 강의를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니... 과제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과제 하느라 매일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크서클하고 친구먹을 정도지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해결했다는 것과 과제를 완성했다는 게 너무 뿌듯해. 

지금은 소스코드도 엄청길고 더럽지만 1년 뒤에 나는 소스코드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년 뒤의 나야, 너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많이 길러.. 밤 새는일이 많으니까 너무 힘들다...

운동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잠은 푹 많이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꼭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

번호 제목 등록일
763[정호안]미래의 나에게2018-08-09
762[김민범]미래의 민범아2018-08-06
761[김성준] 2년후의 나에게2018-07-30
760[이윤호]미래에 난2018-07-26
759[정성진]3d 분야의 전문가를 향해2018-07-24
758[박성은]안녕?2018-07-19
757[권하영]하영아2018-07-16
756[한상범]너는2018-07-13
755[김성욱]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2018-07-12
754[김지수]안개낀 바다를 해쳐가는 나에게2018-07-11
753[임다희]항상 다희편인 다희가 다희에게!2018-07-09
752[나경우] 이미 늦은거 아니야?2018-07-06
751[최영아] 조금 더 발전했을 나에게2018-07-05
750[배찬희]찬희형에게2018-07-04
749[김동욱]네가 이거 볼때냐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