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대혁] 드디어 취업한 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등록일 2017-03-31 14:24:34 조회수 11845

1년전만 하더라도 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너는

 

지금은 원했던 게임 회사에 취업해서 매일 야근을 하며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

 

하지만 너가 직접 만든 게임이 출시가 될 날을 생각하니 너가 재밌게 일을 하고 있는거 같아

 

너가 만약 SGA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넌 지금도 백수로 지내고 있었겠지

 

너의 선택은 한마디로 신의한수 였어

 

너가 회사를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넌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을거야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