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대혁] 드디어 취업한 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등록일 2017-03-31 14:24:34 조회수 11869

1년전만 하더라도 프로그래밍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너는

 

지금은 원했던 게임 회사에 취업해서 매일 야근을 하며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

 

하지만 너가 직접 만든 게임이 출시가 될 날을 생각하니 너가 재밌게 일을 하고 있는거 같아

 

너가 만약 SGA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넌 지금도 백수로 지내고 있었겠지

 

너의 선택은 한마디로 신의한수 였어

 

너가 회사를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넌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을거야

 

 

 

 

번호 제목 등록일
1528[임한국] 시련이 오겠지만2021-09-17
1527[강지영]좋아하는 일을 맞니2021-09-16
1526[배우진]미래의 나에게2021-09-15
1525[김종우] 한재는 막막하고2021-09-15
1524[우재현]10년 후의 나에게2021-09-14
1523[최창훈]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늘리자2021-09-14
1522[이동규] 게임을 만들어 노후를 보내는 나였으면2021-09-13
1521[이경현]마음 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확실히2021-09-10
1520[권주안] 열심히 배우고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2021-09-09
1519[박민준]10년후 나에게2021-09-09
1518[김수현]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2021-09-08
1517[정유경]밥은 잘 챙겨먹고2021-09-07
1516[오석근]미래의 나?2021-09-06
1515[고경수] 미래의 내게 보내는 글.2021-09-03
1514[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2021-09-02